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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액션맨
방금 전

달리기 안하시는 우리 어머니도 그러십니다.

제가 아침에 TV로 러닝크루학 박사님 영상 틀고 제마의 급작스런 코스 변경과 화장실에 관한 정보가 없는 것에 대해서 불평을 좀 하니까…

옆에서 듣고 계시던 우리 어머니께서 “제마가 형편없구나.” 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어머니는 달리기를 전혀 안 하시는데도요.

다른 주제면 아마 제가 어머니한테도 “안 해보면 몰라요.”라고 좀 반박했을텐데 이건 부정할 수가 없네요.

뭐 저야 공짜 이벤트로 당첨이 되서 기분은 좋지만, 돈 다 내고 숙박까지 하고 코스 분석하고 답사까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러면 진짜 최악 아닌가요? 심지어 지금은 환불기간도 지났는데…

 

그리고 화장실 몇주 전에도 문의했고 추후 공지해준다고 했습니다.

 

또 페메 변경된 사항이 있는것 같은데 공식자료에는 반영이 안된 것 같아서 문의했는데,

G조로 바뀌신 거잖아요.

그러면 G조 4:00(1명)으로 반영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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