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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액션맨
2026.04.06

복 하나를 실수로 걷어차니 운도 줄줄이 없네요

일단 전 백수입니다.

영화계 취업이 목표죠.

CJ ENM에 지원했고 서류합격을 했습니다. 기회를 잡는 것부터 어렵거니와 서류내도 탈락하기 일쑤였는데 되었죠.

그리고 생애 최초로 Ai역량검사를 봅니다.

모의고사로 연습도 했지만 일정에 촉박해서 얼마 안하고 바로 본시험을 보는데 이게 오늘 저녁 18시까지만 보면 되는거라 한과목 보고 로그아웃했다가 다른과목 모의로 몇번 보고 다시 로그인하기를 반복했거든요.

근데

메일에서 로그인 수 제한이 있는걸 제대로 ‘읽지’ 않았었죠.

ㅠㅠ

 

아무튼 우울하고 자격증공부나 해야겠다 싶어서 10키로 교보문고까지 달리는 중에 제마 미당첨 문자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배고파서 카페에서 식사하는데 커피도 조금 쏟았네요.

다 돈인데…

 

그나저나 이 글 올리려다가 막혀서 보니까 저 단어로 걸렸네요.

막더라도 좀 맥락 좀 보고 막으면 안 되나요?

그런 발언을 하려고 한 게 아니라 제가 시험 망했는데 유의사항을 제도로 안 봤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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