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안내자149
방금 전
첫 풀마 참가가 실망으로 돌아오네요
인생 첫 풀마 참가입니다
제마에 대해 이야기도 많이듣고 래플 되기 어려운데
되었다고 신나했는데
운영방식 보니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
저 문자 내용도 못믿겠고
어떻게 죄송합니다 라는 단어 한마디도 없고
기습적으로 코스변경하고 코스 안내조차 없이
홈페이지에 얍삽하게 몰래 변경해놓고
심지어 환불도 못하게 하고 여기저기 핑퐁게임
만들어놓고서는
왜 그랬는지는 니들이 이해하라는 식의
저 성의없는 문자 한 통이
그간 쌓아놓은 제마의 명성을 한순간에
와르르 박살내놓네요.
첫 서울경기, 첫 풀마 참가를
이렇게 더럽고 아주 엿같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네요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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